[300자 다이제스트]새 인생 찾으려 실업자가 된 15인 이야기

동아일보 입력 2010-09-11 03:00수정 2010-09-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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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다/김희경 지음/260쪽·1만3000원/푸른숲
광고회사 임원에서 요리사로, 간호사에서 소설가로, 기자에서 의사로, 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에서 숲 생태 전문가로…. 17년 넘게 다닌 직장을 그만두기로 결심한 저자가 ‘자발적 실업’을 택하고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선 15명을 인터뷰했다. 이들이 어떤 계기로 ‘내가 행복해지는 일’을 찾아 나섰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현실로 이뤘는지 등을 담았다. 각 인물의 구체적인 경험에서 ‘지금이 그때인지를 어떻게 알까?’ ‘꿈을 꿈으로만 남겨둬야 할까?’ 등의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한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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