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9년 6월 3일 10시 4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AJ 소속사 플레이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AJ가 17일 오후 8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열리는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초대가수로 출연한다고 3일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저스트 댄스’와 ‘포커 페이스’로 전 세계 팝차트를 휩쓸고 있는 팝스타.
17일 한국을 첫 방문하고,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미디어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AJ는 바로 레이디 가가의 첫 내한 무대에 초대됐다.
5월 ‘댄싱슈즈’로 데뷔한 AJ는 7월 일본과 태국에서 각각 쇼케이스를 벌이고 해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관련기사]에이제이, 투애니원 이어 ‘이름논란’ 끝에 예명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