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국악의 ★들 동아국악콩쿠르입상자 공연

입력 2005-11-23 03:05수정 2009-09-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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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입상한 각 부문 수상자들이 시상식 직후 한자리에 모였다. 동아일보 자료 사진
제21회 동아국악콩쿠르 입상자들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협연하는 ‘미래의 찬가’ 공연이 29일 오후 7시 반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김성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이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상을 받은 대금 부문의 이종범(서울대 국악과 2년) 씨를 비롯해 5개 부문 금상 수상자들이 협연한다. 국악의 미래를 이끌 역량 있는 차세대 연주자들에게 공개적인 협연 무대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아래는 연주자와 곡목.

△지아름(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년)의 판소리 ‘범피중류’(편곡 김희조) △박진희(추계예술대 음악학부 3년)의 정가 ‘청산은 내 뜻이요’(편곡 김철호) △성보나(한양대 국악과 4년)의 가야금협주곡 ‘25현 가야금을 위한 새산조’(작곡 박범훈) △전현준(한양대 국악과 4년)의 거문고협주곡 ‘한갑득류 거문고산조를 위한 협주곡’ △이종범(서울대 국악과 2년)의 대금협주곡 ‘서용석류 대금협주곡’(편곡 김희조). 1만 원. 02-399-1187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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