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사진대전-아프리카 난민‘고난의 행렬’

입력 1999-01-08 21:32수정 2009-09-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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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분쟁을 피해 탄자니아 국경 난민캠프에 모여 살던 르완다의 후투족 난민들이 97년 탄자니아의 본국 송환 계획이 알려지자 또다시 정처없는 피란길에 나섰다. 미국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지의 마샤 리엘이 촬영한 사진으로 98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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