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8월호]장은영 염문-황신혜 재혼등 기사 다채

입력 1998-07-30 19:26수정 2009-09-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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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그룹 최원석 전회장과의 결혼설이 무성한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씨의 고백이 그 첫번째. 만남 미국유학 사표낸 경위 등 갖가지 의문에 답했다.

2세 연하의 금융컨설턴트와 재혼하는 황신혜의 환한 웃음, 스필버그감독의 새영화 주연오디션을 끝낸 김희선의 차분한 기다림이 있다. 결혼 13일만에 이혼하고 쇼크로 병원신세까지 진 김청의 아픈 사연과 췌장암으로 남편을 떠나보낸 김혜자의 절절한 그리움도. 미국유학 중인 손석희아나운서의 긴 편지도 실려있다.

특별부록은 싸고 영양많은 한여름의 ‘닭고기요리’. 닭고기 선택과 손질부터 72가지 요리법을 담았다. 이국풍의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 정감어린 시골집 개조 등 인테리어기사도 볼만. 얼음물수건요법 등 ‘여름밤 쿨섹스 13가지 비법’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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