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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염리-흑석동 아파트 1,024가구 공급
업데이트
2009-09-26 17:57
2009년 9월 26일 17시 57분
입력
1997-06-24 19:52
1997년 6월 24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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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염리동과 동작구 흑석동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건설되는 아파트 1천24가구가 이달말과 다음달 중순 철거가옥주와 세입자에게 공급된다. 24일 서울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염리동 27의 1 일대에 건설되는 6백78가구는 이달말 공급 예정으로 전용면적 15평 93가구, 18평형 4백7가구 등 5백가구는 지구내 철거가옥주들에게, 전용면적 8평의 임대아파트 1백78가구는 세입자들에게 공급한다. 또 7월 중순 공급될 흑석동 3의 1지구 3백46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18평 1백76가구는 가옥주들에게 분양되며 전용면적 10평인 1백70가구는 세입자들에게 임대된다. 입주는 염리동이 9월경, 흑석동이 11월경 시작될 전망이다. 〈박경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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