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생활 게시판]
업데이트
2009-09-27 07:09
2009년 9월 27일 07시 09분
입력
1997-01-19 19:43
1997년 1월 19일 19시 4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24∼26일 심성계발과 연극을 주제로 「흰눈캠프」를 연다.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참가비는 9만5천원. 02―424―8377 ■서울YWCA 강남청소년회관은 21∼30일 화 목요일에 초등학생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생활소품 만들기」강좌를 연다. 참가비 2만원. 02―544―9725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27일∼2월1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기표현 집단상담」을 실시한다. 참가비 1만5천원. 02―585―0098 ■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28일 오후2시에 「설맞이 차례상차림」 무료공개강좌를 연다. 02―752―4229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은 27∼3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생활예절교실」을 연다. 02―985―0161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2∼12월 격주 토요일에 실시할 「청소년 통합풍물놀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14∼24세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1만2천원. 02―299―0701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23일∼4월3일 매주 목요일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법률강좌를 연다. 수강료 1만원. 02―782―3601 ■관악청소년회관은 매주 월요일 오전10시∼오후4시에 무료 금연침시술을 한다. 02―876―0636 ■돌장승국토문화순례모임은 25∼26일 전남 순천 승주 일대로 역사탐방을 떠난다. 참가비 4만5천원. 02―964―5185 ■사랑의 전화는 23일∼5월29일 매주 수 목요일에 상담교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카운슬러 대학」을 연다. 수강료 20만원. 02―714―8600 ■효손재가노인복지상담소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보살펴줄 가정봉사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30∼60대 주부이며 보수는 4시간당 1만2천원. 02―508―8226 ■서울YWCA 일하는 여성의 집은 주5회 4개월과정으로 「애니메이션 전문교실」을 연다. 대상은 35세 이하의 고졸여성이며 수강료는 38만원. 02―951―018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경찰 현장출동 보디캠인줄 알았는데”… ‘AI 조작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