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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성주 바이올린 독주…내달 세종문화회관서
업데이트
2009-09-27 09:21
2009년 9월 27일 09시 21분
입력
1996-12-27 21:29
1996년 12월 27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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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만으로 꾸며지는 콘서트가 열린다. 1월5일 오후5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씨(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독주회는 「바흐 무반주의 밤」이라는 부제로 파르티타3번 소나타3번 소나타2번 파르티타2번등 바흐의 무반주바이올린 모음곡 전6곡중 4곡을 선보인다.02―573―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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