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전해수기에 이은 리큅 두 번째 살균 생활가전이다. 리큅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 속 위생과 살균 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했다.
리큅 스마트 UV 변기살균기는 기존에 램프 형태보다 수명과 전력소비가 적은 고효율 LED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중 세균 곰팡이와 미생물 살균 효과가 있는 UV-C 파장을 사용해 단 3분만에 화장실 변기 속 박테리아를 비롯한 각종 균을 쉽게 제거한다. 또한 탈취 효과도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UV LED는 스마트 안전 센서 적용으로 변기 뚜껑이 30° 이하로 기울어질 때만 작동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초절전 스마트 컨트롤 시스템으로 3분 살균 작동 후 4시간 대기 상태를 반복해 완충 시 최대 10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IPX 4등급 방수 기능을 갖춰 분사되는 액체 등 생활방수도 가능하다. 특히 제품 무게가 약 37g으로 가벼워 변기 뚜껑은 물론 살균 관리가 필요한 쓰레기통 뚜껑 등에도 손쉽게 부착하고 설치할 수 있다.
신제품은 색상을 통한 직관적인 상태 알림등과 USB-C타입 충전 방식, 약 3.5시간의 짧은 충전 시간 등 다양한 장점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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