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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10월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9-27 10:19
2018년 9월 27일 10시 19분
입력
2018-09-27 10:16
2018년 9월 27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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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거제 장평 꿈에그린’을 오는 10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84~99㎡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평동 일대는 교육, 편의 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춰 거제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삼성중공업과 도보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 권역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고현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에 20개 이상의 노선이 운행 중이다.
장평초와 양지초가 가깝고 장평중, 신현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를 비롯해 장평종합시장, 고현동 중심상권이 인근에 있다.
단지는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도 확보했다. 또한 모든 타입에 파우더룸이 설치된다.
분양홍보관은 거제시 장평동 16-5(홈플러스 맞은 편)에 있으며, 매일 오후 3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본보기집은 상동동 201-1에 마련된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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