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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창사 28주년 테디벨리 VIP 골프대회 성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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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9:16
2017년 6월 14일 09시 16분
입력
2017-06-14 09:09
2017년 6월 14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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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명 넘는 아마추어 골퍼 참가, 1박2일간 친환경 제주에서 진행
모두투어가 지난 11일과 12일, 1박 2일 동안 제주 테디벨리골프클럽애서 창사28주년 기념 VIP 골프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과 부산, 광주에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예상을 뛰어넘는 130명 이상이 대회에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는 이승용 골퍼와 배경희 골퍼가 남녀부에서 우승하는 영광을 안으며 켈러웨이 2017 에픽(EPIC) 드라이버를 우승 경품으로 수여했다.
제주도 최고의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는 테디밸리 골프클럽은 Teddy, Valley 2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그대로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은 18홀의 아름다운 친환경 골프코스로 제주를 넘어 국내 최고의 친환경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모두투어와 MOU를 맺은 패션 전문기업, 슈페리어와 골프공 제작 전문업체 볼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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