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삼성물산, ‘래미안 장위1’ 분양 돌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8-25 10:43
2016년 8월 25일 10시 43분
입력
2016-08-25 10:38
2016년 8월 25일 10시 38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물산은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 ‘래미안 장위1’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북구 장위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3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일반분양분은 490가구다. 전용면적은 59~101㎡로 이중 85㎡ 이하 중소형 가구가 전체 96%다.
래미안 장위1는 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광운대역이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광운초, 남대문중이 인근에 있고 우이천과 북서울 꿈의 숲이 가깝다.
이 아파트는 대부분 채광과 통풍이 잘 되는 3~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틈새공간을 활용한 안방붙박이장과 스터디룸, 가족서재 등도 마련된다.
하반기 장위 5구역 아파트가 분양하면 1·5구역을 통틀어 2501가구 규모 래미안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정액제(1000만 원)를 실시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 찰스3세 “행정권은 견제-균형의 대상”… 점잖게 트럼프 훈계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속보]의왕 20층짜리 아파트서 불…주민 1명 추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