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바르다 김선생, 미혼모 복지시설 애란원에 미역 전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08 14:25
2016년 6월 8일 14시 25분
입력
2016-06-08 10:17
2016년 6월 8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바르다 김선생 제공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은 미혼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 미역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바르다 김선생은 우리 사회 내 편견을 없애자는 취지의 캠페인의 첫 활동으로 편견과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미역을 전달했다.
‘애란원’은 준비되지 않은 혼전 임신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들이 아이를 안전하게 출산하고 스스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곳으로 4개 시설과 2개의 센터, 1개의 학교가 있다.
서중석 동아닷컴 기자 missi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민주-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李지지율 2주만에 다시 60%대
한병도 “위례 항소포기는 정적 제거용 조작 기소의 결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