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위례 오벨리스크’ 회사 보유분 10세대 선착순 분양
업데이트
2016-04-21 11:24
2016년 4월 21일 11시 24분
입력
2016-04-21 11:20
2016년 4월 21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최대 블루칩으로 자리 잡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중앙역’은 핵심 입지로 꼽힌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은 트랜짓몰 내 위치한다. 역 주변으로 다양한 상권과 휴먼링이 둘러싸고 있어 쇼핑과 휴식, 산책 등 여가생활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위례~신사선(경전철) 개통 시 강남과의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지는 만큼 교통망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두텁게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
미래가치가 높은 위례중앙역 초역세권에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이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10세대로 한정된 이번 선착순 분양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오피스텔은 지하 5~지상 16층, 3개동, 전용면적 20~77㎡, 총 321실로 구성된다. 현재 단지 내 상가(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판매가 완료돼 입주민들은 편리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자 위례중앙역 일대 마지막 중소형 물량으로 단기간 계약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9 파인애플상가 3B07호에, 현장홍보관은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각각 위치한다.
(사진제공=위례 오벨리스크 문의 02-403-6060)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4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4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운동이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
“통일교, 정동영-나경원 등 11명에 쪼개기 후원”
“수사기관, 모텔 투숙요구는 100% 사기… 자녀 목소리도 의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