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현대百 본점서 22~24일 ‘진도모피 패밀리대전’…최대 70% 할인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1 10:09
2016년 4월 21일 10시 09분
입력
2016-04-21 10:04
2016년 4월 21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현대百 본점서 22~24일 ‘진도모피 패밀리대전’…최대 70% 할인 판매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24일 압구정 본점 5층 대행사장에서 100억원대 규모의 ‘진도모피 패밀리대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진도, 엘페 등 4개 브랜드의 하프코트, 재킷, 베스트 등 여성용 모피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진도모피 밍크 패딩콤비 하프코트 150만원, 엘페 폭스베스트 50만원, 진도모피 블랙그라마 재킷 269만원 등이다.
특히 할인행사에서 접하기 힘든 세이블(최고급 모피) 상품을 정상가 대비 70% 저렴하게 판매하고 해외수입 상품의 경우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현대백화점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6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밍크 울 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모피 성수기인 11월 전후의 겨울 시즌 이전에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모피 상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4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5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7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단독]경찰 ‘강선우, 김경에 쇼핑백 받을때 1억 담긴 것 알았다’ 판단
10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4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5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7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단독]경찰 ‘강선우, 김경에 쇼핑백 받을때 1억 담긴 것 알았다’ 판단
10
[사설]불통과 졸속으로 혼란 자초한 정청래의 ‘밀실’ 합당 추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덕에 시험 붙었다…“한국사 뜻밖 힌트” 무슨 일? [e글e글]
“수사기관, 모텔 투숙요구는 100% 사기… 자녀 목소리도 의심해야”
‘안락사’ 위해 스위스로 가려던 60대… 경찰, 항공기 이륙 늦추고 출국 막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