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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비 소식, 중부지방에서 남부지방으로 확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2 13:46
2015년 9월 2일 13시 46분
입력
2015-09-02 13:44
2015년 9월 2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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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비 소식. 사진=동아일보 DB
전국 비 소식, 중부지방에서 남부지방으로 확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우리나라 전국에 비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면서 점차 약화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중부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되어 낮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된 후 늦은 밤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3일) 내륙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하며, 일부 내륙과 해안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알렸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이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2일 05시부터 24시까지)으로는 전국(제주도, 울릉도.독도 제외), 북한 : 5~40mm으로 예보했다.
전국 비 소식. 전국 비 소식. 전국 비 소식.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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