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창진 사무장, 적응장애-불면증 등 호소...징벌적 손해배상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4 19:37
2015년 7월 24일 19시 37분
입력
2015-07-24 19:36
2015년 7월 24일 1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박창진 사무장, 적응장애-불면증 등 호소...징벌적 손해배상 요구
일명 ‘땅콩 회항’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44)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8일 대한항공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 내 서울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7일 오후 박 사무장이 제기한 산재 신청을 승인했다.
박 사무장은 지난해 12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욕설과 폭행을 당한 뒤 외상 후 신경증, 적응장애, 불면증 등에 시달리고 있다며 올해 3월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산재가 승인되면 치료비, 산재 기간에 평균임금의 70%에 달하는 휴업급여, 남은 장해에 대한 장해급여, 재발 시 재요양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4일 조 전 부사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박 사무장은 23일 미국 뉴욕 주 퀸스카운티 법원에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박 사무장의 법률 대리인은 미국 보스턴 소재 로펌인 조나단 플라우트다. 박 사무장 측은 소장을 통해 사건 당시 그가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반복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해 공황장애 등 극심한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손해배상 금액은 소장에 명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국에만 있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이란 가해자의 행위가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불법행위를 했으면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배상을 하도록 하는 제도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만 있다.
박창진 징벌적 손해배상. 사진=박창진 징벌적 손해배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9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또 터졌다…‘24시간 극한직업’ 공감 폭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9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또 터졌다…‘24시간 극한직업’ 공감 폭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휴전에 코스피 5,800선 회복…환율 1470원대로 ‘뚝’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배우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임성근인지는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