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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모친상, 지병 끝에 숨져…과거 부모님 젊은시절 사진에 ‘눈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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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16:26
2015년 7월 4일 16시 26분
입력
2015-07-04 16:25
2015년 7월 4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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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김주혁 모친상, 지병 끝에 숨져…과거 부모님 젊은시절 사진에 ‘눈물’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주혁의 어머니는 4일 오전 지병 끝에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주혁은 과거 방송에서 부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선 김주혁의 아버지 고 김무생과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김주혁은 부모님의 사진에 눈시울을 붉히며 “이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다”라며 “아버지는 엄하신 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에 대해선 “세종대 퀸카였다”고 자랑했다.
또 김주혁은 예능 출연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매주 날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효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주혁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행복이 가득한 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주혁 모친상. 사진=김주혁 모친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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