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석천이 공개한 인증샷이 재조명받았다.
지난해 12월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스윗 ‘조선총잡이’ 한류스타 이준기. 예쁜 내 동생 전혜빈. 멋진 선배 최고 배우 유오성 형님. 즐거운 일요일 밤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9월 종영한 KBS-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의 주역들인 배우 유오성, 이준기, 전혜빈과 함께한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포즈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이준기와 전혜빈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19일 오전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침부터 뜬금없는 소식에 당황했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진지한 관계가 아니다”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웨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을 인용, 두 사람이 최근 몇 달새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며 “두 사람 사이가 아주 두터워 보였다. 공개된 장소에서 다정한 스킨쉽을 하는 등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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