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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양파를 캐러멜 처럼...“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6-17 21:41
2015년 6월 17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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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카레.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쳐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양파를 캐러멜 처럼...“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카레 레시피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5화에서는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백종원의 이색 카레요리 방법이 소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양파 캐러멜 카레’와 ‘목살 스테이크 카레’ 두 가지를 선보였다.
먼저 양파 캐러멜 카레에 대해 백종원은 “양파를 많이 볶으면 캐러맬화 돼 단 맛이 난다”며 “양파를 반찬으로 못 먹겠다고 느낄 정도로 많이 볶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백종원은 양파와 당근, 고기 등을 넣고 볶다가 육수를 만들고 최종적으로 카레를 만들었다. 특히 백종원은 재료를 채썰기로 요리하는 독특한 조리법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요리인 백종원의 ‘목살 스테이크 카레’는 밑간을 해 둔 목살을 튀기듯 굽는다.
이후 목살을 채 썬 양파와 함께 넣어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는다. 재료에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인 다음 마지막에 카레를 넣는다.
백종원의 카레를 맛본 방송인 김구라-작곡가 윤상-배우 박정철-손호준은 “깊은 맛이 느껴진다” “정말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백종원 카레.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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