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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백종원 “한식 조리사 자격증 없다” 깜짝 고백…4주 연속 1위 ‘자신감 폭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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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4 13:27
2015년 6월 14일 13시 27분
입력
2015-06-13 23:58
2015년 6월 13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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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마리텔 백종원 “한식 조리사 자격증 없다” 깜짝 고백…4주 연속 1위 ‘자신감 폭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한식 조리사 자격증이 없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신수지, 키, 홍석천이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1인 방송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텔’ 백종원은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를 주제로 매회 요리와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마리텔’ 방송에서 백종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마리텔’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홍석천이 백종원을 찾아가 “이걸 어떻게 하고 계시냐. 이 힘든 방송을…”이라고 고충을 전했다.
이에 ‘마리텔’ 백종원은 “음식을 알려주겠다는 사명감으로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홍석천이 “수란을 하려고 한다”며 식초를 빌리자, 백종원은 “한식조리자격증 준비 하냐. 참고로 전 자격증이 없다. 하지만 다 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 백종원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면서 4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마리텔 백종원. 사진제공=마리텔 백종원/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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