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UFC 187 김동현, 니킥 맞아 위기 넘긴 후 트라이앵글 초크로 통쾌한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4 17:28
2015년 5월 24일 17시 28분
입력
2015-05-24 16:10
2015년 5월 24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현. ⓒGettyimages멀티비츠
[UFC 187 김동현]
UFC 187 김동현, 니킥 맞아 위기 넘긴 후 트라이앵글 초크로 통쾌한 승리
'스턴건' 김동현이 지난 경기 TKO 패의 아픔을 딛고 승리를 따냈다.
김동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187' 언더카드 웰터급 매치에서 조쉬 버크만(35, 미국)에 3라운드 암트라이앵글 초크승을 거뒀다.
35세 버크만은 워낙 노련하고 영리하게 경기를 운영하는 스타일이다. KO 패배가 없다는 것도 주목을 요했다. 결국 김동현은 ‘한 방’보다는 운영에 집중했다.
김동현은 3라운드 초반 니킥을 허용하는 등 시작 후 약 30초 동안 적잖은 타격을 입었으나 큰 고비를 넘긴 뒤 그라운드에서 기회를 잡았다.
좋은 자세를 유지한 김동현은 암트라이앵글 초크로 상대의 기권을 받아내면서 UFC 11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김동현은 MMA 24전 20승 3패 1무 1무효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3월 존 해서웨이에 3라운드 엘보우 KO승을 거둔뒤 15개월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UFC 187 김동현] [UFC 187 김동현] [UFC 187 김동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빨리 가려고”…꽁꽁 언 저수지 건너다 물에 빠진 50대, 극적 구조
전현희 “김병기 재심 청구? 당 결정 승복 모습이 낫지 않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