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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어깨 고스란히 드러내고 ‘유혹 눈빛’…이러니 안 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4:33
2015년 5월 21일 14시 33분
입력
2015-05-21 13:38
2015년 5월 21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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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라디오스타’ 임수향, 어깨 고스란히 드러내고 ‘유혹 눈빛’…이러니 안 반해?
배우 임수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임수향은 월간지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화보 촬영서 특유의 유혹적인 눈빛과 아찔한 자태를 과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수향은 붉은 빛깔의 드레스를 흘러내릴 듯 연출한 채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임수향은 ‘노안’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중학교때 ‘직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임수향은 “중학생때 직장인에게 대시도 받았다. 초등학생 땐 고등학생이 대시를 하더라. 정작 내 또래 남자아이들에겐 인기가 없었다”며 “지금도 10살 이상인 3, 40대 남자가 대시를 한다. 그래도 요즘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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