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인기가요 EXID, SNS통해 “포기하지 않으면 이런 꿈같은 일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7 09:48
2015년 4월 27일 09시 48분
입력
2015-04-27 09:47
2015년 4월 27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EXID. 사진=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EXID, SNS통해 “포기하지 않으면 이런 꿈같은 일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
걸그룹 EXID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아예’로 1위 후보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누르고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하는 감격을 맛 봤다.
이날 EXID는 1위 후보곡인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제치고 1위로 호명되자 눈물을 흘리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니는 눈물을 펑펑 흘리며 “감사합니다”라고 연신 말했고, 다른 멤버들 또한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 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SNS를 통해 “너무 감사한 하루..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라며 “포기하지 않으면 이런 꿈같은 일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저희 exid가 응원할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ㅎㅎ♥”라고 덧붙였다.
인기가요 EXID. 인기가요 EXID. 인기가요 EXID.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