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해준과 열애설 손수현 “연애할 때 자존심 필요 없다”…이상형 발언보니? ‘의미심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5:40
2015년 4월 23일 15시 40분
입력
2015-04-23 08:07
2015년 4월 23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수현 이해준. 사진 = 동아DB
이해준과 열애설 손수현 “연애할 때 자존심 필요 없다”…이상형 발언보니? ‘의미심장’
배우 손수현(27)이 이해준 감독(42)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가운데 손수현이 과거 밝혔던 이상형이 화제다.
손수현은 지난해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10에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수현은 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손수현은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상관없다. 연애할 때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손 수현은 이어 “이상형은 키와 얼굴과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매력이 분명한 사람이 좋다”며 “20대 초반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걸 같이 하려고 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성향으로 바뀌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23일 MBN스타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해준 감독은 손수현이 최근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모니터링 해주며 손수현을 응원했다고 전해졌다.
손수현 이해준.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AI 디지털 범죄 경고… ‘클로드’ 이용한 해커, 멕시코 정부 데이터 150GB 털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