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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씨야 출신 김연지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에 ‘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5-04-22 23:35
2015년 4월 22일 2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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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씨야 해체 이후 4년 만에 솔로 컴백해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끈다.
김연지가 속해있던 그룹 씨야는 2011년 해체했다. 현재 김연지는 4년 만에 솔로로 컴백해 디지털 싱글 ‘잊었니’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김연지는 21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씨야 활동 당시에 비해 몰라보게 달라진 아름다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에 오른 김연지는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선곡단은 숨을 죽이고 김연지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가성과 진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노래 실력에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 역시 “손승연 씨도 있지만 김연지 씨야 말로 또 하나의 장풍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 = 동아DB/김연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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