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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친동생, SNS에 사진 올렸더니 "내 초상권은?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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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21:56
2015년 4월 24일 21시 56분
입력
2015-04-21 12:40
2015년 4월 21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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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인영 친동생, SNS에 사진 올렸더니 "내 초상권은?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가수 서인영의 친동생이 온라인에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해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 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인영과 서인영 친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과거 인터넷상에서 ‘얼짱’으로 주목받은 바 있는 서인영 친동생 서해영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도 어릴 적 가족 사진을 공개한바 있다.
서 인영은 당시 SNS를 통해 친동생 사진을 올린 일화를 털어놓으며 "동생이 '나는 연예인이 아니다. 내 초상권은 없느냐.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다른 연예인 가족을 보면 TV에 잘도 나오던데 나는 사진 한 번 올렸다가 난리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의 가족사진이 공개됐으며 자막에는 '난리를 이겨내고 겨우 허락받은 사진'이라고 표기돼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친동생)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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