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직장인 778만명, 4月 건보료 폭탄? ‘평균 12만원 추가 부담’…253만명은 환급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7 09:29
2015년 4월 17일 09시 29분
입력
2015-04-16 18:06
2015년 4월 16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 778만명, 4月 건보료 폭탄? ‘평균 12만원 추가 부담’…253만명은 환급받아
직장인 778만명은 4월 건강보험료를 평균 12만 원 정도 더 부담하게 됐다. 직장인 253만명은 평균 7만2000원을 돌려받는다.
16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4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정산 현황’을 발표했다.
건보료 정산 내역을 보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1268만명 중 778만명은 임금 상승으로 1조9311억원을 추가 납부한다.
직장인 778만명은 평균 24만8000원을 추가로 내야한다. 하지만 이 중 절반은 회사에서 부담하므로 실제 부담액은 12만4100원이다.
반면, 임금이 하락한 직장인 253만명은 평균 정산보험료 14만4000원을 회사와 반반씩 나눠 7만2000원 돌려받게 됐다.
237만명에 대해서는 소득 변동이 없어 정산보험료가 발생하지 않았다. 전체 직장인 1268만명의 1인당 평균 정산보험료는 12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정산보험료는 총액 기준으로 1268만명 중 1000만여명에 대해 1조5671억원의 정산보험료가 발생했다. 이는 2013년 1조5894억원에 비해 223억원 감소한 수치다.
1268만명 중 778만명은 1조9311억원을 추가 납부해야 하고 253만명은 3640억원을 돌려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직장인 정산보험료는 최근 3년 사이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2011년 1조6235억원이던 것이 2012년 1조5876억원, 2013년 1조5894억원, 2014년에는 1조5671억원 발생했다.
정 산보험료는 4월분 건보료와 함께 25일 고지되고, 5월 1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다만 추가 보험료가 전달에 비해 많으면 분할 납부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보험료 2배 미만 3회, 3배 미만 5회, 3배 이상은 10회 이내에서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올해 4월에 정산된 보험료는 신청에 의해 6월부터 10개월 분할 납부하는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보건복지부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내년 1월부터 100인 이상 사업장은 보수가 변동되면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제도가 바뀐다.
직장인 778만명.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수유동 연쇄 살인’ 추가 피해 확인…“3명에게만 약물” 진술과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