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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엑소 수호 “안무 중 가슴도 치고 아래도(?) 친다”…멤버들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3 19:33
2015년 4월 13일 19시 33분
입력
2015-04-13 14:28
2015년 4월 13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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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엑소.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쳐
컬투쇼 엑소 수호 “안무 중 가슴도 치고 아래도(?)친다”…멤버들 ‘경악’
그룹 엑소 수호가 ‘컬투쇼’에서 정규 2집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의 포인트 안무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는 게스트로 그룹 엑소(EXO)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쇼’의 DJ 컬투는 엑소에게 “이번 곡 ‘콜 미 베이비’의 포인트 안무는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수호는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가장 섹시하다. 골반을 막 튕기고 손키스를 날린다”라며 “가슴도 치고 아래도 친다”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백현은 기겁하며 “아래는 안 친다”고 말했고 엑소 멤버들 역시 “(아래가 아니라)골반이다”라고 정정해 ‘컬투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엑소는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컬투쇼 엑소.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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