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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과 열애 인정…전소민 “23세 때 첫사랑, 한 달뿐인 연애” 눈물의 사연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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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20:36
2015년 4월 9일 20시 36분
입력
2015-04-09 15:17
2015년 4월 9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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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윤현민, 전소민과 열애 인정…전소민 “23세 때 첫사랑, 한 달뿐인 연애” 눈물의 사연은?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과거 전소민이 첫사랑에 대해 털어놨던 일이 눈길을 끈다.
전소민은 윤현민과 열애 공식 인정 전인 지난해 12월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전소민은 “남자들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던데 사실이냐?”며 “사실 내 첫사랑 기억이 오래 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소민은 “한 달 밖에 연애를 못하고 헤어졌는데 여운이 남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전소민은 이어 “23세 때 첫사랑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노사연은 “옆에서 보니까 진짜 눈에 그렁그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현민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하며 윤현민과 전소민의 열애를 인정했다.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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