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봄철 산행 안전수칙...3년간 서울서 산행 도중 사망한 등산객 몇명인가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4-05 00:00
2015년 4월 5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봄철 산행 안전수칙...3년간 서울서 산행 도중 사망한 등산객 몇명인가 보니?
봄철 산행 안전수칙
완연한 봄 기운이 돌면서 등산객들이 늘고 있는가운데, 안전 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서울에서 산행 도중 사망한 등산객이 63명에 이른다.
특히 사망사고는 대부분 봄과 가을, 특히 주말에 집중됐다.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흙에 물기가 많아 길이 미끄럽기 때문이다.
지난달 8일 관악산을 내려오던 20대 여성이 발목을 다쳤고, 지난달엔 도봉산에서 50대 남자가 다리가 부러져 헬기가 출동하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피해자 중 연령별로는 50~60대 중장년층이 가장 많았다.
봄철 산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낙엽이 쌓인 길을 피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
돌이 떨어질 수 있는 지점을 지날 때는 가방으로 머리를 막은 채 지나가는 게 안전하다.
또 온도가 갑자기 떨어질 것을 대비해 장갑이나 두꺼운 외투를 꼭 챙겨야 한다.
사고를 당했을시에도 대비해야 한다. 신속한 구조를 위해 산행 도중 주변 위치 표지판을 주의깊게 확인하고, 휴계소나 입구로 부터 몇미터쯤 올라왔는지를 파악해 두는것이 좋다.
고상훈 관악산 산악구조대원은 “만약 사고를 당하게 되시면 주변에 위치 표지판이나 진입로에서 몇 분정도 갔는지 알려주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봄철 산행 안전수칙)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다카이치, 중의원 당선자들에게 기프트권 배포 의혹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