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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종영, 박명수x박주미 달달한 추억남기고 아쉽게 이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4 12:59
2015년 4월 4일 12시 59분
입력
2015-04-04 12:38
2015년 4월 4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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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용감한 가족 화면 캡처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는 라오스에서 여정을 마무리 지은 가족들의 아쉬운 이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소풍에 나선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은 그동안의 생활을 돌아보며 단란하게 대화를 나눴다.
특히 방송 이후 인터넷 상에서 매번 화제가 되었던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라오스의 콕싸앗 마을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펼치는 힘든 상황에서도 세심하게 가족들을 챙기고 폭풍애교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첫 예능 출연임에도 출연진이 건네는 장난에도 순발력을 발휘해 그동안 숨겨왔던 유머감각을 뽐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박주미는 "리얼리티 예능에 첫 도전이라 떨리기도 했지만 가족들끼리 서로 많이 도와주고 의지하며 잘 해낼 수 있었다. 그 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주미의 '용감한 가족'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가족 종영, 박주미 매력 최고", "용감한 가족 종영, 박주미 정말 착한듯", "용감한 가족 종영, 박명수와 케미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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