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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 아내 조하진, 알고보니 배우 출신…청순美 폭발 ‘감탄이 절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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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15:23
2015년 4월 3일 15시 23분
입력
2015-04-03 15:07
2015년 4월 3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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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원규
야구선수 윤규진이 2일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따내 화제다.
윤규진은 이날 8회 1사 1루 상황에서 출전해 팀의 4-2 승리를 견인했다.
이 가운데 윤규진의 아내인 배우 조하진의 미모가 덩달아 관심을 모았다.
조하진은 윤규진과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10년 결혼했다.
윤규진의 아내 조하진은 2009년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조하진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에는 배우 활동을 쉬고 있다.
윤규진 조하진. 사진 = 스튜디오원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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