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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표적’, 10관왕 기록 세우며 활동 마무리…5월부터 아시아투어 돌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0:07
2015년 4월 3일 10시 07분
입력
2015-04-03 09:09
2015년 4월 3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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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표적. 사진=MBC MUSIC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쳐
신화 ‘표적’, 10관왕 기록 세우며 활동 마무리…5월부터 아시아투어 돌입
그룹 신화의 ‘표적’이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신화는 1일 MBC MUSIC ‘쇼! 챔피언’을 끝으로 ‘표적’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신화의 이번 활동은 음악 프로그램 10관왕이라는 역대 최고의 기록을 갱신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앞서 2월 26일 정규 12집 앨범 ‘WE’로 1년 9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신화는 음원 공개 직후 차트 올킬은 물론 앨범 판매 순위 역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후 음악방송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둔 신화는 지금까지 신화의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11집 타이틀 곡 ‘This Love’의 8관왕 기록을 깨고 10관왕을 달성하며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다운 존재감을 보였다.
이에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신화가 음악 프로그램 10관왕이라는 역대 최고의 기록으로 방송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언제나 그룹 신화에게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틀 곡 ‘표적’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룹 신화는 5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투어 콘서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화 표적. 사진=MBC MUSIC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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