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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내는 소녀시대 유리, 수영과의 셀카 공개 “내일은 4월2일 사이다데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9:58
2015년 4월 1일 19시 58분
입력
2015-04-01 16:11
2015년 4월 1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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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신곡 내는 소녀시대, 유리-수영 셀카 보니…‘러블리 입술’에 은근한 볼륨까지?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신곡으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멤버 유리가 수영과의 화사한 셀카를 공개했다.
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멤버 수영과 함께 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와 수영은 분홍빛 립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표정을 지으며 청순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유리는 남다른 볼륨을 은근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사진과 함께 ‘내일은#4월2일#사이다데이#친구사이다#친한사이다#동문사이다#선후배사이다#맞다리사이다#엄마끼리친한사이다#가족끼리아는사이다#답답할땐사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일 “소녀시대가 한국어와 일본어로 된 노래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뮤직비디오를 10일 발표한다. 일본 새 싱글 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소녀시대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 곡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커플링곡 ‘걸스’(Girls) 등 2곡으로 구성됐다. 소녀시대 신곡의 한국어 버전은 10일 국내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일본에서는 4월 22일 출시된다.
소녀시대 신곡.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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