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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 과거 화보 속 탄탄 복근+볼륨 몸매에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7:35
2015년 3월 30일 17시 35분
입력
2015-03-30 09:16
2015년 3월 30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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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머슬맥&맥스큐 화보
‘개그콘서트’ 이연, 과거 화보 속 탄탄 복근+볼륨 몸매에 男心 ‘초토화’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머슬마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연의 과거 화보에 눈길이 간다.
이연은 지난해 11월 헬스 잡지 ‘머슬맥&맥스큐’에 화보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연은 탄탄한 11자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연은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타이트한 바지에 배꼽이 드러난 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연의 매끈한 8등신 각선미가 개미허리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연이 아령을 들고 허리를 숙이자 가슴골이 보이며 아찔함을 더했다. 이에 활력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각오를 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머슬맥&맥스큐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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