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폴로 신드롬이란? 우수 인재 모였는데 성과 ‘뚝↓’…반전 결과 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0:03
2015년 3월 30일 10시 03분
입력
2015-03-29 23:50
2015년 3월 29일 2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아폴로 신드롬이란 무엇일까?
아폴로 신드롬이란 뛰어난 인재들만 모인 집단에서 오히려 성과가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일컫는다.
경영학자가 우수 인재 집단인 ‘아폴로팀’이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가정 하에 연구를 진행했는데 오히려 성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 그러면서 아폴로 신드롬이란 개념이 등장했다.
이들은 다른 팀원의 주장에 대한 맹점을 찾는데 시간을 소모했다. 우수한 인재 집단일수록 서로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하는 등 정치역학적인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
이 연구를 진행한 경영학자 메러디스 벨빈은 ‘팀 경영의 성공과 실패’라는 책을 통해 아폴로 신드롬이란 무엇인 가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제공=아폴로 신드롬이란/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편의점의 달콤한 유혹…‘디저트 핫플’로 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