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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남지현-신아영, ‘택시’ 인증샷 공개…‘뇌섹녀’들의 미모 대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0:25
2015년 3월 25일 10시 25분
입력
2015-03-25 09:55
2015년 3월 25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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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지현 페이스북
배우 윤소희-남지현, 아나운서 신아영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세 사람의 ‘택시’ 출연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배우 남지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지현 이영자 신아영 윤소희 현장토크쇼 택시 3월 24일 화요일 밤 12시 20분 (25일 0시 20분) tvN 택시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택시’ 녹화를 마친 후 출연자들과 찍은 듯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아영-남지현-윤소희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브이를 그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택시’에서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확공학과 입학 등의 놀라운 스펙을 공개, 진정한 ‘뇌섹녀’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남지현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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