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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5월 결혼 “하나보단 둘이 낫다” 예비신랑 공개…연하 훈남 사업가 ‘엄친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09:38
2015년 3월 24일 09시 38분
입력
2015-03-24 09:36
2015년 3월 24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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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모델 장윤주가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가 결혼 발표 소감과 함께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보다 둘이 낫다(Two are better than one)’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5월의 신부 장윤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뛰어난 패션감각과 우월한 신체비율을 자랑해 흡사 화보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습니다”라며 “고마워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 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고 전했다.
또 그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4세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 보도가 나온 23일 동아닷컴에 “좋은 일인 만큼 빠르게 결혼을 준비하게 됐다. 지인들과 친척들만 불러 소박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윤주 5월 결혼.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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