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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키썸과 함께 무표정+손가락 하트…‘얼굴 크기 굴욕’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5:13
2015년 3월 13일 15시 13분
입력
2015-03-13 14:48
2015년 3월 13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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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사진 = 키썸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그룹 에이오에이(AOA) 지민이 ‘언프리티랩스타’에서 공격적인 랩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지민과 래퍼 키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 눈길이 간다.
키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두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민과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썸과 지민은 각자 한손씩 모아 하트를 그리고 있다. 특히 키썸과 지민이 무표정이어서 시선을 끈다.
한편 지민은 12일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의 4번 트랙을 놓고 치타와 최종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지민은 공격적인 랩을 선보였다. 지민은 “난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욕먹어. 그러니까 넌 이 타이밍에 X먹어!”라며 수위 높은 디스랩을 펼쳤다. 지민은 또 손가락 욕을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민은 “(손가락 욕을)모자이크 해주세요”라며 “저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거다. 회사에서 뭐라고 하실 수도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니까 가능했던 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MC메타는 “본인 스스로 틀을 깨려는 노력이 보였다”고 평하며 지민을 4번 트랙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사진 = 키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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