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19금 연기 신지수, 과거 비키니 화보 ‘육감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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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0월 17일 18시 20분


신지수 사진= 스타화보닷컴
신지수 사진= 스타화보닷컴
레드카펫 19금 연기 신지수, 과거 비키니 화보 ‘육감적 몸매’

신지수가 영화 레드카펫을 통해 19금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화보가 새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지수는 2010년 스타화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선보인바 있다. 당시 신지수는 화이트 비키니와 악어 무늬 비키니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신지수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에서 에로배우 딸기 역을 맡으며 성인 연기자 변신을 시도했다.

17일 공개된 '레드카펫' 2차 예고편에는 노출 의상을 입은 신지수의 파격적인 연기가 담겨 있다. 신지수는 극 중 에로배우답게 육감적인 몸매와 귀여운 애교로 남자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지수는 1999년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레드카펫 신지수. 사진= 스타화보닷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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