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양팀 최고참들의 일촉즉발’ 상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2:05
2014년 4월 9일 12시 05분
입력
2014-04-09 11:55
2014년 4월 9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
2014 프로야구가 개막한 가운데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빈볼 시비가 일었다.
넥센 투수 손승락(32)이 던진 투구가 KIA 타자 김주찬(33) 몸에 맞으면서 빈볼 시비가 일었고 급기야 양팀 선수들 사이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이날 손승락은 9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직후 김주찬에게 미안하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기아 벤치에도 같은 의미의 손짓을 보내며 고의성이 없었음을 표했다.
이에 양팀 마운드의 최고참인 송신영(37)과 서재응(37)이 목소리를 높이며 서로 기싸움을 벌였다.
손승락이 미안하다는 뜻을 내비쳤음에도 김주찬이 먼저 마운드로 뛰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KIA의 서재응 역시 합류하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어 흥분한 송신영이 김주찬을 팔로 밀치는 등 분위기가 잠시 과열돼 보는 이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손승락이 적극적으로 다가가 고의적인 빈볼이 아니라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선수들도 송신영과 김주찬, 서재응을 말리면서 더 이상 몸싸움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상황이 마무리됐다.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경기에 집중하자”,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너무 지나치다”,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기싸움 살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IA는 넥센을 13-9로 잡고 3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드민턴 내년부터 세트당 21점→15점제… 안세영에겐 위기? 기회?
직장인 3명중 1명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 받아”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