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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상금으로만 100억 이상 벌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3 11:02
2013년 9월 3일 11시 02분
입력
2013-09-03 10:55
2013년 9월 3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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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골프여제’ 박인비가 자신의 수입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골프선수 박인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비는 8년간의 수입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는 “지금이 프로 8년차이다. 상금만 치면 미국 LPGA 투어에서 번 돈이 80억, 일본투어에서 25억 정도의 상금을 받았다”며 “일본에서는 4승, 미국에서는 9승을 해 총 13승을 했다”며 상금으로만 100억 이상을 번 사실을 밝혔다.
이에 MC 성유리는 “존경합니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골프여제 박인비 상금만 100억이라니”, “박인비 대박이네”, “골프여제 박인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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