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성령 잇단 스크린 캐스팅, 현빈과 ‘역린’ 호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6 11:31
2013년 8월 6일 11시 31분
입력
2013-08-06 11:26
2013년 8월 6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역린’에 출연하는 배우 김성령.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성령이 영화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김성령은 사극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제작 초이스컷픽처스)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액션영화 ‘포인트 블랭크’에 캐스팅된 데 이어 또 한 번 한국영화 기대작에 합류하면서 40대 여배우로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다.
‘역린’은 조선시대 정조의 이야기로, 배우 현빈의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영화에서 어린 정조(현빈)의 어머니이자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를 연기한다.
김성령의 사극 영화 출연은 2010년 ‘방자전’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방자전’에서 김성령은 춘향의 모친 역을 맡고 도발적이면서도 코믹한 연기를 펼쳐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추적자’, ‘야왕’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스크린으로 활약을 잇고 있다.
김성령이 ‘역린’에 앞서 출연을 확정한 영화 ‘포인트 블랭크’는 누명을 쓰고 쫓기는 남자의 이야기다. 김성령은 한국영화에서는 흔하지 않는 여성 형사반장 역을 맡고 배우 류승룡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르반, 푸틴에 “러는 사자, 헝가리는 쥐” 굴종 외교 논란
[단독]오리온, 수요 증가로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