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걸스데이 수영장… 유라, 두 손 들고 항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15:43
2013년 6월 24일 15시 43분
입력
2013-06-24 15:33
2013년 6월 24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수영장’
걸그룹 걸스데이가 ‘여자 대통령’으로 돌아왔다. 걸스데이 멤버 유라(왼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열린 정규 1집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팬들과 물싸움을 하고 있다.
멜론, 멜론 모바일, 로엔뮤직 유투브채널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당당한 섹시미를 표현한 신곡 ‘여자대통령’과 ‘기대해’, ‘나를 잊지마요’, ‘반짝반짝’ 등 많은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을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730만 유튜버, 경품으로 ‘35억 아파트‘…당장 필요한 세금만 8억
시리아 난민 “강제퇴거 판결 취소해달라”…헌재 재판소원 1호 접수
英 상원 세습 귀족 의결권 폐지…수백년 신분 특권 마침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