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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의 품격’ 허경환, 복근 공개에 김지민 감탄 “몸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17:24
2013년 5월 6일 17시 24분
입력
2013-05-06 09:11
2013년 5월 6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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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복근 공개
허경환 복근 공개
개그맨 허경환이 초콜릿 복근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서 상의 풀어헤치며 탄탄한 복근과 가슴 근육을 과시했다.
허경환은 "꽃거지씨 몸 좋으시네요"라는 김지민의 말에 남방 단추를 풀어 숨겨 놓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허경환의 복근에 김지민은 물론 방청객들이 놀라는 반응을 보이자 허경환은 "모두 때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복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복근 여전하군", "허경환 복근 멋지다", "허경환 복근 대단해", "허경환 복근에 얼굴까지 키까지 컸다면 정말 다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거지의 품격'엔 개그맨 홍인규 아들 태경 군이 깜짝 등장해 "궁금하면 500원"이라는 허경환의 유행어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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