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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장혁, 고난이도 액션도 대역없이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0:47
2013년 1월 22일 10시 47분
입력
2013-01-22 10:43
2013년 1월 22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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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장혁이 현란한 액션연기를 선보인다.
장혁은 오는 2월 13일 방송되는 ‘아이리스Ⅱ’에서 NSS의 TF-A(테스크포스 아시아)의 팀장 정유건으로 분해 무술 솜씨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장혁은 위험성이 높은 고난이도의 촬영 장면도 대역 없이 소화해내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혁은 “첩보액션에 걸맞는 민첩한 움직임과 호흡 조절, 표정 변화, 시선 처리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며 “유건의 액션은 템포와 리듬감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섬세한 면이 있어 연기하는 데에도 많은 매력을 느낀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리스Ⅱ’는 NSS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맞춤형 완벽 액션을 선사하게 될 장혁의 ‘아이리스Ⅱ’는 ‘전우치’후속으로 오는 2월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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