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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나쁜손 포착, 女연예인 허리를 더듬으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5 15:51
2012년 12월 15일 15시 51분
입력
2012-12-15 15:48
2012년 12월 15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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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나쁜손. 사진=JTBC 제공
김병만 나쁜손 포착, 女연예인 허리를 더듬으며…
개그맨 김병만 나쁜손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병만은 최근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이수근과 함께 2호방에 최초로 입주한 세입자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상류사회 옥탑방의 특화된 공간 개구멍을 통해 2호방 세입자의 신체가 공개됐고 김병만은 2호방 세입자 허리를 보자마자 남자 아이돌이라고 확신,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개구멍으로 손을 뻗어 세입자의 허리를 와락 껴안으며 백허그를 시도했다.
김병만은 세입자의 허리와 등을 서슴없이 만져보며 “등 근육이 제대로 잡혔다”, “여자라면 이럴 수 없다, 남자가 분명하다”고 말하며 100% 남자로 확신해 백허그 주인공 묘령의 여인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병만은 세입자 정체가 공개 된 후 자신이 백허그 하며 몸을 더듬었던 상대 정체를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12월 15일 오후 7시 35분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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