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보고싶다’ 박유천, 안정감 있는 연기에 시청률도 상승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0:39
2012년 11월 27일 10시 39분
입력
2012-11-27 10:36
2012년 11월 27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유천.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이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박유천은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사는 ‘한정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한정우’는 15살 때 일련의 사건으로 첫사랑을 잃고, 그 범인을 찾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면서 경찰대학에 진학한다. 그 후 능글맞고, 유쾌하며 ‘미친 토끼’라는 별명까지 얻은 유명한 강력계 형사가 된 인물이다.
방송 관계자는 “한정우가 첫사랑을 찾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기존 드라마에서 보여진 풋풋한 첫사랑을 추억하는 역이 아닌 불의의 사고로 헤어진 첫사랑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고 14년을 살아가는 처절한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한 사람만을 바라본다는 건 극적인 설정아니냐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박유천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14년간 붙잡고 있던 처절한 그리움을 다양한 감정연기로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보고싶다’6회는 전국기군 시청률 11.0%(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차지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는 5회분보다 0.8% 상승한 수치다.
‘보고싶다’ 7회는 28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작이 날아다니는 평화와 고요의 섬[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