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드제’ 오지은 첫 등장, 숨겨온 ‘육감몸매’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0:03
2012년 11월 27일 10시 03분
입력
2012-11-27 09:54
2012년 11월 27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민아 역의 배우 오지은. 사진출처 | SBS ‘드라마의 제왕’ 방송 캡처
오지은 ‘드라마의 제왕’ 첫 등장… 이렇게 섹시했나?
배우 오지은이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첫 등장부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오지은은 26일 방송된 ‘드라마 제왕’ 7회에서 앤서니 김(김명민 분)의 옛 연인이자 톱스타 성민아 역으로 첫 등장 했다.
극 중 성민아는 화보 촬영장에서 가슴 부분과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성민아는 사진 촬영 후 “다음부터 쟤랑 작업 못하겠다. 앞으로는 저런 입 냄새 나는 애 말고 입냄새 안 나고 사진 잘 찍는 애랑 작업 하겠다”고 까칠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종영한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오지은은 이날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갔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오지은 정말 예쁘다. 인형이 걸어 다니는 줄 알았다”, “오지은 예쁘다. 다만 발음에만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다”, “오지은 첫 등장, 저렇게 섹시했었나?” 라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